- 경남=최근내 기자
- 입력 2025.06.07 08:36
- 수정 2025.06.09 06:30

‘투르 드 경남 2025’ 홍보 포스터.(사진=창원시)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 아시아투어 도로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5’의 마지막 경기가 8일 경남 창원에서 펼쳐진다.
‘투르 드 경남 2025’는 경상남도 주최, 경상남도체육회와 대한(경남)자전거연맹이 주관한다.
아시아 랭킹 상위권 팀을 포함한 16개국 22개팀 220여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남해안 5개 시군(통영, 거제, 사천, 남해, 창원) 총 553.6km를 달리는 국제 도로사이클 대회다.
창원 구간은 도청사거리~창원광장 일원을 15회 순환(총 44.5km)하는 크리테리움 방식으로 도심 속을 질주하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창원시에서는 개회 행사를 시작으로, ▲초청가수 축하공연 ▲시민 참여 이벤트 ▲홍보부스 운영 ▲경품추첨 등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당일 오전 7시부터 대회 종료 시각인 11시까지 경남도청~창원광장 인근 구간에는 대회 준비와 경기 진행을 위한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도청에서 창원광장 방향의 대로변은 전면 주차 금지된다.
창원시청(정우상가)에서 창원광장 방면 차량은 진입 가능하지만, 일부 차선이 통제돼 정체가 예상된다.
또한 상남시장(은아아파트)에서 창원광장 방면은 전면 통제되므로, 버스와 일반 차량은 국민은행사거리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
창원시는 단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국제 축제에서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들이 창원 도심을 질주하는 만큼, 교통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s://www.newsfreezone.co.kr)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186
‘투르 드 경남 2025’ 홍보 포스터.(사진=창원시)
국제사이클연맹(UCI) 공인 아시아투어 도로사이클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5’의 마지막 경기가 8일 경남 창원에서 펼쳐진다.
‘투르 드 경남 2025’는 경상남도 주최, 경상남도체육회와 대한(경남)자전거연맹이 주관한다.
아시아 랭킹 상위권 팀을 포함한 16개국 22개팀 220여명의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남해안 5개 시군(통영, 거제, 사천, 남해, 창원) 총 553.6km를 달리는 국제 도로사이클 대회다.
창원 구간은 도청사거리~창원광장 일원을 15회 순환(총 44.5km)하는 크리테리움 방식으로 도심 속을 질주하는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창원시에서는 개회 행사를 시작으로, ▲초청가수 축하공연 ▲시민 참여 이벤트 ▲홍보부스 운영 ▲경품추첨 등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당일 오전 7시부터 대회 종료 시각인 11시까지 경남도청~창원광장 인근 구간에는 대회 준비와 경기 진행을 위한 교통 통제가 시행된다. 도청에서 창원광장 방향의 대로변은 전면 주차 금지된다.
창원시청(정우상가)에서 창원광장 방면 차량은 진입 가능하지만, 일부 차선이 통제돼 정체가 예상된다.
또한 상남시장(은아아파트)에서 창원광장 방면은 전면 통제되므로, 버스와 일반 차량은 국민은행사거리 방면으로 우회해야 한다.
창원시는 단순 스포츠 대회를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국제 축제에서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들이 창원 도심을 질주하는 만큼, 교통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출처 : 뉴스프리존(https://www.newsfreezone.co.kr)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186